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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암종택 종손,“낙동강 대축전서 전국 최고‘인문학’만나 봐요”

경상포커스 2018-09-27 (목) 07:51 8년전 2944  


【경상포커스=배성호기자】귀암 문익공 이원정(李元禎) 종택 13대 종손인 이필주(75, 칠곡군 서도협회장)씨가 지난 24일 추석을 맞아 모인 문중 제관들과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홍보에 나섰다.

 

이씨는“칠곡군에는 영남3대 반촌의 하나인 매원마을을 비롯해 전통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 많다”며“그러한 전통 문화가 전국 최고 수준의 인문학으로 계승 발전돼 이번 축제에서 선을 보일 예정”이라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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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“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에서 호국과 평화의 소중함 뿐만 아니라 칠곡의 선비정신과 전통 문화속에 깃든 선조의 숨결도 느껴보길 바란다”고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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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편 제6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은 내달 12일 부터 14일까지 3일간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‘낙동강전투전승 행사’와 통합 개최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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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축전은 읍면의 날, 인문학 무대 등 주민이 직접 참여해 무대를 꾸밀 수 있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했다.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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